02 / 크기
사진 크기 조절: 비율 유지와 잘라내기의 차이
가로·세로 픽셀을 설정하고 사진 비율을 유지하거나 중앙을 잘라 정확한 규격으로 저장하세요.
가로만 정해도 돼요
블로그나 쇼핑몰에서 최대 가로 폭만 정했다면 가로에 1200을 입력하고 세로는 비워두세요. 원본 비율에 맞춰 세로가 정해집니다. 가로·세로를 모두 비우면 원본 크기로 저장합니다.
비율 유지: 지정한 상자 안으로
가로 600, 세로 800을 입력하고 “비율 유지”를 선택하면 결과는 그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원본이 가로 사진이면 실제 세로가 800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사진 전체를 보존하고 찌그러짐을 피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기본적으로 원본보다 크게 만들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지정한 크기까지 확대해야 한다면 추가 설정의 “원본보다 크게 만들기 허용”을 켜세요. 확대는 새로운 디테일을 복구하지 않습니다.
중앙 잘라내기: 정확한 가로·세로
정확히 600×800픽셀이 필요하면 가로·세로를 모두 입력하고 “중앙 잘라내기”를 선택하세요. 사진을 찌그러뜨리지 않고 중앙을 기준으로 가장자리를 잘라냅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잘라낼 위치를 이동할 수 없습니다.
입력한 크기를 꼭 유지해야 한다면 해상도 자동 축소를 꺼두세요. 결과 미리보기에서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여러 장도 같은 조건으로
사진을 여러 장 선택하면 현재 설정이 모든 사진에 적용됩니다. 비율 유지에서는 서로 다른 비율의 사진이 서로 다른 크기로 나올 수 있습니다. 중앙 잘라내기는 모두 같은 가로·세로로 만듭니다.
최대 20장, 한 장 25MB, 전체 100MB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저장하세요.